주소모음은 개수보다 고르는 눈
주소모음은 여러 사이트의 주소를 한 페이지에 늘어놓은 목록을 말합니다. 그런데 목록이 길다고 쓸모가 커지지는 않습니다. 읽는 사람에게 필요한 건 많은 주소가 아니라 믿고 눌러도 되는 주소입니다. 주소킹여기여는 공식 도메인이 확인된 곳만 싣고, 분야마다 필수·추천·참고로 나눠 무엇부터 볼지 정해 둡니다. 이름이 닮은 낯선 주소에 들어가기 전에 이 표의 도메인과 글자 하나하나 맞춰 보세요.
고른 곳 147곳 · 16개 분야 · 필수·추천·참고 · 2026.11.01 열림 확인
주소모음과 링크모음은 넘쳐 나는데, 그중 어느 주소가 진짜 공식인지 가려 주는 곳은 드뭅니다. 주소킹여기여는 16개 분야의 공식 사이트 147곳을 필수·추천·참고 세 단으로 나누고, 최신주소와 바로가기를 확인일과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주소모음은 여러 사이트의 주소를 한 페이지에 늘어놓은 목록을 말합니다. 그런데 목록이 길다고 쓸모가 커지지는 않습니다. 읽는 사람에게 필요한 건 많은 주소가 아니라 믿고 눌러도 되는 주소입니다. 주소킹여기여는 공식 도메인이 확인된 곳만 싣고, 분야마다 필수·추천·참고로 나눠 무엇부터 볼지 정해 둡니다. 이름이 닮은 낯선 주소에 들어가기 전에 이 표의 도메인과 글자 하나하나 맞춰 보세요.
링크모음은 주소를 눌러 바로 이동할 수 있게 엮어 둔 목록입니다. 편한 만큼 따져 볼 점도 있습니다. 첫째, 링크가 정말 그 서비스의 공식 사이트로 이어지는지. 둘째, 누가 언제 마지막으로 확인했는지. 셋째, 돈을 받은 곳이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는 않은지입니다. 이 사이트의 표에는 공식 도메인과 확인일이 나란히 적혀 있고, 단은 돈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최신주소는 서비스가 지금 실제로 쓰고 있는 주소를 뜻합니다. 제대로 운영되는 공식 사이트는 도메인을 좀처럼 옮기지 않으므로, 주소가 수시로 달라진다고 알리는 곳이라면 오히려 한 번 더 의심해 볼 만합니다. 공식 서비스가 도메인을 옮길 때는 대개 기존 사이트나 공지로 먼저 알립니다. 주소킹여기여는 항목마다 확인일을 남겨 언제 기준의 정보인지 드러내고, 달라진 점이 보이면 표를 고칩니다.
바로가기는 검색을 거치지 않고 원하는 사이트로 곧장 들어가는 길입니다. 검색 결과 위쪽에 광고나 닮은꼴 주소가 끼어드는 일이 있어서, 믿을 만한 바로가기를 하나 정해 두면 시간과 위험을 함께 덜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바로가기는 표에 적힌 공식 도메인으로만 연결됩니다. 최근에 연 사이트는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므로 다음에 들렀을 때 다시 찾기도 쉽습니다.
AI·업무AI·업무 링크모음, 필수 단을 짧게 두어야 하는 이유AI·업무 링크모음에서 필수 단을 일부러 짧게 두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실제로 쓰는 대화형 비서 하나를 필수로, 이미 쓰는 업무 도구에 붙은 AI를 추천으로, 각 서비스의 도움말과 이용 정책 페이지를 참고로 두는 방식입니다.
필수필수 사이트는 무엇으로 정해질까: 주소모음 첫 칸에 오르는 세 가지 조건주소모음의 필수 칸은 인기나 광고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공식 운영인지, 그 분야 사람 대부분에게 필요한지, 대신할 곳이 없는지라는 세 질문으로 필수를 가르는 과정과 조건이 서로 어긋날 때 어느 칸에 두는지에 대한 판단까지 차례로 풀어 봅니다.
검색·포털검색·포털 주소모음, 질문의 종류로 필수·추천·참고 나누기검색·포털 주소모음을 질문의 성격에 따라 나눠 봅니다. 넓게 묻는 질문은 필수 포털에, 정답이 하나인 질문은 추천 단의 사전과 번역에, 근거가 필요한 질문은 참고 단의 통계·학술 검색에 맡기는 이유를 차근차근 설명합니다.주소킹여기여는 주소킹과 여기여, 두 이름이 함께 꾸리는 공식 사이트모음입니다. 주소킹은 어떤 사이트를 실을지 가려내는 일을, 여기여는 고른 주소로 막힘없이 찾아가는 길을 맡습니다. 검색·포털부터 교육·취업까지 16개 분야를 다루며, 여기 실린 곳은 모두 운영자가 드러나 있고 정식으로 서비스하는 사이트입니다.
주소를 길게 늘어놓기만 하면 정작 무엇부터 눌러야 할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분야마다 공식 사이트를 필수·추천·참고 세 단으로 나눴습니다. 필수는 그 분야를 쓰는 사람 대부분에게 쓸모 있는 곳, 추천은 알아 두면 편해지는 곳, 참고는 특정한 필요가 생겼을 때 찾으면 되는 곳입니다. 지금은 필수 41곳, 추천 58곳, 참고 48곳이 올라 있습니다.
세 단은 인기나 광고 순서가 아니라 알아 두면 쓸모 있는 정도로 나눈 것입니다. 사람마다 처지가 달라서 누군가의 참고가 다른 사람에게는 필수일 수 있다는 점도 압니다. 그래서 단을 정하는 이유를 선정 기준에 그대로 공개했고, 돈을 받고 단을 올리거나 내리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운영자가 확인되고 정식으로 서비스하는 공식 사이트만 싣습니다. 검색·포털, 은행·카드, 정부·민원 등 16개 분야에 걸쳐 147곳이 올라 있습니다.
아닙니다. 그 분야를 쓰는 사람에게 알아 두면 얼마나 쓸모 있는지를 기준으로 나눈 것입니다. 이용자 수나 광고비와는 관계가 없고, 자세한 기준은 선정 기준에 있습니다.
항목마다 마지막으로 접속을 확인한 날짜가 붙어 있습니다. 그 날짜 이후에 달라졌을 수 있으니, 이상한 점을 발견하면 주소 제보로 알려 주세요.
가입 절차가 아예 없습니다. 최근에 연 사이트 목록도 서버가 아니라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므로, 따로 계정을 만들거나 로그인할 필요 없이 바로 쓰시면 됩니다.
먼저 검색칸에 이름을 넣어 보세요. 그래도 없다면 주소 제보에서 메일로 알려 주시면 선정 기준에 맞는지 살펴본 뒤 싣거나 제외 이유를 정리합니다.